사립유치원「처음학교로」등록기간 오는 15일까지 연장
사립유치원「처음학교로」등록기간 오는 15일까지 연장
  • 경남교육청
  • 승인 2018.11.0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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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학교로」참여 여부에 따라 사립유치원에 대한 재정지원 차등 폭 확대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019학년도「처음학교로」시스템을 통한 유아우선모집에 참여하는 사립유치원이 도내 45개원으로 전체 사립유치원 중 16.5%에 그침에 따라 사립유치원의「처음학교로」시스템 참여 강화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도교육청의 「처음학교로」사립유치원 참여 강화방안을 보면, 사립유치원의 「처음학교로」시스템 등록 기간이 지난 10월말로 종료되었으나 등록기간을 오는 15일까지 연장하여 사립유치원의 참여 확대를 추진한다.



둘째, 「처음학교로」시스템 등록에 불참한 사립유치원에 대해서는 참여 유치원과 불참 유치원 간 재정지원 차등 폭을 확대(학급운영비의 차등지원 대폭 확대)할 예정이며, 재정지원의 기준이 되는 원아 수 등을 감사에 포함하여 우선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셋째, 사립유치원의「처음학교로」참여 상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추진단」에서 일일상황을 점검하여 미진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조치를 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송기민 부교육감은 “이번 조치는 처음으로 자녀를 학교에 보내는 학부모님들의 편리한 입학 환경 제공을 위한 것으로 사립유치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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