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케이스타인기상 ‘정해인ㆍ박민영’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케이스타인기상 ‘정해인ㆍ박민영’
  • 연합뉴스
  • 승인 2018.10.10 16: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정해인과 박민영이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2018 APAN Star Awards)의 케이스타인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주최ㆍ주관하고 ㈜케이스타그룹이 후원하는 국내 유일 전 드라마 방송국 드라마 시상식이다.

 지난달 6일부터 28일까지 ㈜케이스타그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한 케이스타인기상 투표에서는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정해인이 남자 수상자로,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박민영이 여자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해인과 박민영은 각각 중편 부문 남자 우수 연기상 후보, 중편 부문 여자 우수 연기상 후보에도 올랐다.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오는 13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