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속 독소를 배출하는 세포 건강 차
몸속 독소를 배출하는 세포 건강 차
  • 임미경
  • 승인 2018.09.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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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미경 박사 약선디자이너 푸드BTN ‘똑똑한 한끼’ 진행

 인체의 간은 내인성, 외인성 물질대사의 중추적인 기능을 가진 기관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독성물질에 노출될 수 있는 위험률이 높다. 현재 천연물로부터 추출한 실리마린과 오미자에서 분리한 유효성분의 유도체 등이 만성간염 치료의 보조제로 널리 쓰이고 있다. 따라서 천연물이나 신물질의 합성으로 간 질환 치료제의 가능성을 가진 물질을 찾고자 하는 노력이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으나 연구에서 얻을 수 있는 양이 제한돼 있고 이러한 물질을 가용화할 수 있는 정확한 방법이 정립돼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또한 약물과 이물질의 대사과정에서 형성된 독성물질은 신체를 보호하고 있는 간의 기능을 저하시켜 만성간염, 간 경화 및 간암의 진행형태로 이행해 전 연령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게 건강상 큰 위협이 되고 있다.


 한편, 그에 따른 식품의 기능성에 대해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고 최근에는 이들의 예방이나 치료를 위해 식용 및 약용 식물 등의 천연물을 이용한 동물실험 결과들이 많이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건강을 위한 실험의 일환으로 실험 동물에게 독성물질인 사염화탄소를 투여해 유발된 랫트의 간을 비롯한 주요 장기 손상에 어떠한 회복 효과를 나타내는지 확인하고자 랫트에 헛개나무 열매를 포함한 6종의 생약 복합 열수 추출물을 투여해 급성 장기 손상에서 그 회복 유무를 확인함과 동시에 혈액생화학적, 조직학적 및 조직형태계량학적 변화를 관찰했다.

 시중에서 구입한 헛개나무 열매, 택사, 감잎, 뽕나무, 영실, 동규자 등을 감압열수추출(121℃, 15psi, 3시간) 후, 동결건조시켜 냉동보관 했으며 실험 전 증류수에 용해해 사용했다. 간세포 실험결과는 다음과 같이 독성물질에 파괴된 간세포가 정상적인 세포로 힐링 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세포 건강 차 재료

 헛개나무 열매 3g, 택사 1g, 감잎 1g, 뽕나무 1g, 영실 1g, 동규자 1g, 생수 500㎖

 △만드는 방법

 국내산 헛개나무열매, 택사, 감잎, 뽕나무, 영실, 동규자를 깨끗하게 씻는다. → 마지막 헹구는 물은 생수로 마무리를 한다. → 청결한 그늘에서 대나무 소쿠리에 2일 정도 말린다. → 위 재료를 각각 정확하게 저울로 계량한다. → 정수한 물이나 생수를 준비한다. → 약탕기나 은근히 오래 끓일 수 있는 냄비를 준비한다. → 온도는 처음부터 낮게 해야 하며 6시간 정도 소요된다. → 여름에는 차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해서 마시면 된다.

 △건강 Tips

 세포 건강 차는 동물실험으로 검증된 세포 힐링 건강 차이며 독성실험에서도 지속적으로 먹어도 무독하다. 수험생은 물론 일반인, 환자들도 섭취해도 좋은 차이다. 또한 많은 양을 만들기 위해서는 위 재료를 기준으로 해서 그 양을 늘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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