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3’ 두 주연배우 그대로 확정, 이하나 터미네이터 재현? 전편과의 개연성에 논란 예고
‘보이스3’ 두 주연배우 그대로 확정, 이하나 터미네이터 재현? 전편과의 개연성에 논란 예고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8.09.17 09: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보이스3' 기대감 증폭(사진=OCN 캡쳐)

‘보이스3’에 이하나가 출연 확정을 한 가운데 전개될 이야기에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따랐다.

16일 OCN 드라마 ‘보이스2’의 최종회가 방송되고 시청자들은 다음 시즌 ‘보이스3’에 대한 폭발적인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반전 결말을 보여준 보이스2, 그러나 대부분의 출연진들이 다음 시즌 출연을 확정한 것이 알려져 궁금증이 쏟아진 것.

최종화 ‘보이스2’의 결말에서 이하나 분 강권주는 아이의 목소리로 함정에 빠져 미리 살인범 이 미리 설치해 놓은 폭탄이 터지는 운명을 피하지 못하고 드라마는 끝이 났다.

이하나가 죽는 장면이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았지만 폭탄이 터져 화염에 쌓인 그 현장에서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것으로 해석됐다.

그러나 동아닷컴에 따르면 보이스3에 이미 이하나와 이진욱을 비롯한 대부분의 출연진이 출연 확정을 한 상태라고 알려졌다. 내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으로 이미 시나리오와 촬영준비가 거의 마무리 된 상태다.

이 때문에 일부 시청자들은 폭탄이 눈앞에 터졌는데 강권주가 다시 살아나면 터미네이터를 방불케 하는 개연성에 보이스3도 반응이 좋을지 의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이스2’의 마지막편의 시청률은 평균 7%를 웃도는 인기를 보였으며 OCN 역대 최고의 시청률로 기록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