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해외 사격선수단에 기념품
창원시, 해외 사격선수단에 기념품
  • 김중걸 기자
  • 승인 2018.09.13 18: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창원시는 지난 12일 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90여 개국의 해외 선수 및 임원에게 한국관광공사와 공동 제작한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벚꽃문양 도자기 주병세트ㆍ손목보호대



 창원시는 지난 12일 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90여 개국의 해외 선수 및 임원에게 한국관광공사와 공동 제작한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대회에 참가하는 해외 선수단을 격려하고, 창원의 도시브랜드를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창원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7월부터 한국관광공사와 협의를 거쳤다.

 기념품은 창원을 상징하는 벚꽃 문양이 들어간 도자기 주병세트와 손목 보호대다.

 도자기 주병세트는 올해 창원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기념품은 창원국제사격장 내에 있는 창원관광홍보관에서 배부하고 있다.

 시는 이와 함께 창원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를 함께 안내해 관광 홍보효과도 누리고 있다.

 황규종 관광과장(2018 창원 방문의 해 추진단장)은 “자국에 돌아가서도 창원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준비한 기념품을 통해 창원을 오래도록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