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전국 순회 ‘학부모 수학교육 콘서트’시작
경남교육청, 전국 순회 ‘학부모 수학교육 콘서트’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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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9.1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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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거창?서울?수원?광주?청주?창원, 수학교육 성과 인정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오는 12일 거창(거창문화원)을 시작으로 서울(10.11 서울시교육연수원), 수원(10.23. 아주대학교), 광주(11.6. 김대중컨벤션센터), 청주(11.20. 충북대학교), 창원(12.14.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수학교육! 미래를 열다.’ 우리 아이를 위한 수학교육 공감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수학교육을 선도하는 경남교육청이 2016년부터 교육부 지원으로 ‘초등 학부모 수학교실 운영’을 위탁받아 도내에서 진행해오던 학부모 수학교육 공감콘서트를 경남교육청이 주관하여 전국 단위로 확대?시행하는 첫 번째 콘서트이다.



수학교육 공감콘서트는 변화된 수학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학부모의 공감을 형성하고 자녀의 수학 지도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체험·탐구 중심 수학교육, 경상남도 수학교육의 방향에 대하여 박종훈 교육감의 강연과 △미래교육, 체험·탐구 중심 수학교육 사례 등을 주제로 부산교육대학교 이동환 교수의 강연, △그리고 성신여자대학교 임완철 교수를 비롯한 전문 패널과 소통하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도교육청 업무관계자는 “수학교육 공감콘서트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의 수학교육 방향성에 대해 학부모와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교육부 관계자는 “경남교육청의 수학교육에 대한 성과를 볼 때 앞으로 대한민국 수학문화 저변을 확산하는 허브 역할을 계속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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