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주) 김해 율하 원메이저 근로자 건강증진 우수사업장 선정
대우건설(주) 김해 율하 원메이저 근로자 건강증진 우수사업장 선정
  • 김용락 기자
  • 승인 2018.09.12 1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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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심혈관질환 예방 활동 펼쳐



 김해 율하 원메이저 아파트를 건축하고 있는 대우건설(주) 사업장이 안전보건공단 상반기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 사업장에 선정됐다.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은 2018년 상반기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 사업장’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은 사업장의 자발적인 건강문화 정착을 유도해 작업 관련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연 2회 우수사업장을 선정하고 있다.

 상반기 우수 사업장은 대우건설(주) 김해 율하 원메이저 현장, 영남대학교의료원, SK건설(주) Hynix M15 Ph-1 PJT, 엘지전자(주) 인천캠퍼스 등 4곳이다.

 특히, 대우건설(주)은 김해 율하 원메이저 사업장에서 근로자 234명을 대상으로 뇌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유소견자 밀착관리 등을 통해 이상지질혈증 감소, 복부비만 감소 성과를 거뒀다.

 선정된 우수 사업장은 3년의 유효기간 동안 건강진단 및 건강증진 관련 감독 유예, 정부 포상 우선 추천 등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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