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남해 새남해농협“흑마늘 제품 인기 짱"
보물섬 남해 새남해농협“흑마늘 제품 인기 짱"
  • 박성렬 기자
  • 승인 2018.09.0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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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남해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전국 제일 흑마늘 가공공장, 남해로컬푸드 직매장 신설
경남추천상품·FDA 등록, ISO 9001·유기가공식품 인증

 

 한려수도의 중심지에 있는 보물섬 남해군의 첫 번째 마을인 고현면에 본점이 있는 새남해농협(조합장 류성식)이 날이 갈수록 승승장구하고 있어 군민들과 조합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어 화제다.

 새남해농협은 전국 제일의 흑마늘 가공공장(공장장 고용덕)을 설립해 큰 매출을 올리고 있다.
 게다가 지난해에는 남해로컬푸드 직매장을 신설해 조합원들과 이용객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새남해농협은 지난 2006년 4월 3일 합병(고현, 설천, 서면)해 탄생했다. 이후 현재까지 임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열과 성을 다해 꽃길을 걷고 있다.

 또한 지난 2009년 5월 18일 새남해농협 흑마늘 가공사업소가 준공됐으며 2010년 8월에는 새남해농협의 흑마늘 제품이 경상남도 추천 상품으로 지정 됐다. 그리고 그해 8월 20일 미국 FDA 등록을 따내는 등 하루가 다르게 날로 급 발전하고 있다.

또 지난 2010년 11월 26일 품질경영체제 ISO 9001 인증을 받았으며 같은 해 12월 30일 유기가공식품 인증도 함께 취득하는 경사가 있었다.

또 2013년 5월 22일에는 흑마늘 가공 공장 증축과 리모델링 사업을 실시해  6월에는 HACCP 인증을 받는 등 날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후 2015년 03월 23일 제 4대 류성식 현 새남해농협 조합장 취임으로 더욱더 활기를 더해 경상남도 농,식품 수출전문업체로 지정됐으며 지난해 4월 25일 남해로컬푸드 직매장을 오픈해 농민 조합원들이 생산한 식품을 새남해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직접 판매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게다가 올해 06월 29일에 식품안전경영시스템 ISO 22000 인증도 획득하는 등 하루가 다르게 크게 발전하고 있다. 현재 성업 중인 새남해농협 식품가공공장은 향토산업 육성사업 일환으로 설립됐다. 설립 초창기부터 류성식 조합장은 새남해농협 식품가공공장을 계속적으로 성장하는 사업장으로 열정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유례없던 불황 속에서도 새남해농협의 흑마늘 가공 사업은 계속적으로 성장해 수출물량이 계속 늘고 있으며 수출국가(프랑스, 호주, 일본, 중국, 사우디 등)도 점차 많아지고 있어 근무자들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새남해농협 식품가공공장은 남해군에서 생산하는 토종 마늘만을 이용·가공해 흑마늘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지역의 마늘과 농산물을 소비시켜 농가소득증진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마늘의 원물을 가공하여 마늘 시장가격 안정화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또한 불황이 계속되고 있는 요즈음에도 상시근로자를 운영해 지역고용창출에도 힘쓰고 있는 남해군의 대표 우량 기업이다.

남해 마늘은 최근 항암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남해마늘은 항균·살균 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심장질환도 예방한다. 이 때문에 육류나 회 등을 먹을 때 곁들여 먹으면 좋다. 특히 마늘을 비롯한 파속과 식물을 많이 섭취하면 위암 발생률이 감소하고 마늘 소비량과 대장암 발생률은 반비례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 새남해농협에서 판매하는 전제품.

오늘날 빈번하게 일어나는 중국 발 미세먼지로 인해 호흡기 질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마늘은 미세먼지에 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미세먼지 속에는 납, 카드뮴, 비소 등 중금속 물질이 포함돼 있고 우리 몸에 들어오면 70%가 체내에 축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늘의 주요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 B군의 흡수를 돕고 항균작용과 체내에 축적된 독소(노폐물)와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마늘은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노인들에게 면역력을 증강하고 오염물질로 인한 알레르기 반응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중금속 해독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늘은 건강식품의 대명사로 우리나라의 건국신화에 등장할 만큼 그 역사가 오래됐다. 경북 의성, 충남 서산, 남해 등이 마늘 생산지로 유명한데 이중 해풍을 맞고 자란 남해 마늘은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으며 아삭아삭하고 부드러운 맛이 최고다. 그래서 남해 마늘은 자연이 준 천혜의 보물 중 보물이며 보약이다.

남해는 전형적인 해양성 기후로 겨울은 온난하고 여름은 서늘해 병충해의 발생이 적고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마늘을 재배하기에 딱 알맞은 기후다. 여기에 깨끗한 해풍까지 불어 이곳에서 자란 마늘은 향이 좋고 맛과 영양까지 풍부하다.

 또 남해 마늘은 당질이 풍부하고 육질 또한 단단하며 일반 마늘보다 알리신, 스콜지닌 등이 풍부해 우리 몸에 더없이 좋다. 특히 중생대 4대 지층으로 토양 중 석회성분이 많아 다른 지역에서 생산되는 것보다 유효인산과 칼슘 함량이 월등히 높아 아주 좋은 건강식품이다. 남해군은 남해마늘의 특성을 알기 위해 매년 6월께 마늘 수확을 마치면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기간 남해를 방문하면 마늘 캐기, 마늘 품평회, 마늘 가공품 전시, 마늘 깜짝 경매, 마늘요리 창작 경연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체험할 수 있으며 산지가격으로 튼튼하고 싱싱한 햇마늘을 현지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새남해농협은 중국의 금칠성무역과 중국수출을 계약해 흑마늘 제품 3톤을 수출키로 했으며 향후 수출 물량을 확대키로 했다. 새남해농협은 지난달 24일 새남해농협 본점 회의실에서 금칠성무역과 흑마늘제품 중국수출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새남해농협 류성식 조합장과 금칠성무역 김춘송 대표는 새남해농협이 남해 마늘을 원료로 생산한 해두룸 흑마늘 진액과 자연담은 홍마늘 정 3톤, 약 1억 원 상당의 제품을 중국에 수출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금칠성무역의 김춘송 대표는 "2016년 중국시장에 첫 진출한 새남해농협 흑마늘제품의 혈행 개선 효과와 피로 개선 효능은 중국인들에게 인정받은 바 있다“며 ”이미 확보한 가망고객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것"이라며 "2017년에는 중국 사드영향으로 잠시 수출이 주춤하였으나 올해부터 우선적으로 3여 톤으로 시작해 점차 수출물량을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류성식 조합장은 "건강에 관심이 높은 중국인이 선호하는 흑마늘의 효능으로 승부를 걸겠다"며 "중국고객에게도 사랑받는 흑마늘 가공제품을 제공해 농협 조합원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남해농협은 호주, 프랑스, 홍콩, 네덜란드 등 여러 외국 국가에 흑마늘 가공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수출물량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흑마늘 분말, 흑마늘 페이스트, 흑마늘 드레싱, 고농축 흑마늘 진액 등 제품의 생산과 수출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에 남해군은 홍콩에서 열린 박람회서 ‘남해 흑마늘·약쑥’을  소개해 큰 호평을 얻었다. 남해군은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홍콩 아시아 농산품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의 우수 농, 특산물 홍보에도 나섰다.

 

향토산업육성사업, 프랑스·호주·일본·중국·등 수출
지역고용창출·농가소득 증진·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남해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오는 2일까지 군 공무원과 지역 특산물 가공 업체 관계자 등이 참가해 우수 농식품 전시 판매부스 운영, 성과 공유 간담회, 해외바이어 수출 상담회, B2B 수출 협약 등의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이번에 소개된 남해군의 농특산물은 흑마늘 가공품, 약쑥 가공품 등으로 새남해농협 식품가공공장과 남해섬애약쑥영농조합법인 등 2개 업체가 참여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홍콩은 정부규제 완화와 비관세 정책을 내세운 경제자유특구를 배경으로 세계 각국의 농수산식품들이 수입되는 시장이다”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도도 높고 가공식품과 기능성 식품의 소비가 꾸준한 증가세를 보여 우리군 농,식품 수출시장으로서 기대가 아주 큰 곳이다”고 설명했다.


또 새남해농협은 남해농축산물의 수출 공로를 인정받아 농식품 가공분야 수출 공로상 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새남해농협 식품가공공장과 남해축협 김태길 과장이 `제21회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각각 농식품 가공분야 수출 공로상과 농수산물 수출시책 유공자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달 17일 진주시 한국토지투개공사 남강홀에서 개최된 이번 경남도 수출탑 시상식에서 새남해농협은 가공농식품 수출 신장률 28%, 수출실적 13만7000불(약 1억5378만원)을 달성한 공로로 도내 5개 업체와 함께 공로상을 수상했다.

 같은 날 남해축협 김태길 과장은 마늘 먹는 보물섬 남해 한우의 브랜드 활성화와 유통 촉진 홍보 마케팅 등에 적극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남해군에서는 단호박 등 신규 수출품목 발굴, 해외 판촉 활동과 수출상담회 적극 참여, 새조개 생산량 증가에 따른 대일본 조개류 수출확대와 홍보강화 등 다각적인 시장개척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올해 수출목표 200만 불 달성을 위해 신시장 개척 마케팅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새남해농협의 `해두룸 흑마늘`이 중국 수출 길을 열었다. 프랑스·호주·일본 이은 수출 약진 흑마늘 진액 등 1억 원 어치 공급을 시작하는 등 큰 성과를 올렸다. 새남해농협은 “자체 보유한 식품가공공장에서 제작·가공한 `해두룸 흑마늘` 7톤 분량을 중국으로 수출했다”며 “중국 진출의 폭을 넓히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새남해농협의 `해두룸 흑마늘`은 프랑스·호주·홍콩·일본에 이어 중국까지 진출하게 됐다.

▲ 새남해농협 중국 수출계약 체결식.

새남해농협은 지난 달 1일 식품가공공장에서 흑마늘 진액 6톤과 깐 흑마늘 1톤 등 총 1억 원 상당의 흑마늘 제품 7톤을 수출하는 기념식을 성대하게 가졌다. 

중국의 수출과 관련해 수입회사인 금칠성무역 관계자는 "첫 수출 물량이라 7톤에 불과하지만 14억 중국 대륙에 새남해농협의 마늘제품이 진출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월 1~2회 한 컨테이너씩 계속 중국으로 수출해 중국 사람들의 입맛에 익숙해지면 새남해농협의 흑마늘 제품 수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남해농협 류성식 조합장.
새남해농협 류성식 조합장.

 

이에 새남해농협 류성식 조합장은 "마늘을 우리나라보다 훨씬 많이 생산하는 중국으로 높은 가격으로 마늘 가공품을 수출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면서 "우리 농협은 금칠성무역이 가장 중요시하는 재배와 생산 과정에서의 안전성을 최우선 목표로 해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새남해농협은 지난 2009년 흑마늘 가공사업을 시작으로 다진 마늘. 홍마늘. 유자차. 땅두릅 장아찌 등의 신제품을 개발해 생산 판매해 오고 있다.

한편 새남해농협의 흑마늘 진액 최초 일본 수출 기념행사가 지난 2010년 5월 8일 새남해농협 흑마늘 가공공장에서 많은 조합원과 지역민의 참석으로 성대하게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남해군수. 남해군의회의장, 농협군지부장 등이  참석해 새남해농협의 흑마늘 진액 일본 최초 수출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0년 10월14일 체결된 See Global Japan(주)과 21세기 무역과의 임가공 계약체결에 따른 초도 물량수출을 기념해 열렸다. 이날 수출된 물량은 흑마늘 진액 3천박스로 7천만 원 의 가격이며 연간 2억 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새남해농협의 흑마늘 진액은 일본에 임가공 형태로 수출된다.


새남해농협은 지난 14일 본점 회의실에서 일본의 유통전문업체인 Sea global japan(주)와 흑마늘 진액에 대한 임가공 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으로 일본 수출 길에 오르게 됐다. sea global japan(주)은 일본 오키나와에 소재하고 있는 병원과 한의원등의 의료기관 납품전문 업체이다.
이날 계약에 직접 참석한 대표 나까소네 요지(Nakasone yoji) 씨는 “새남해농협의 흑마늘 진액의 샘플링 확인 결과, 암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판단해 일본시장에 흑마늘 진액 유통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혀 새남해농협의 흑마늘 진액의 효능을 확실하게 인정했다.

▲ 새남해농협 공장 내부전경

새남해농협은 이번 체결을 통해 연간 2억 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청신호라고 했다.

류성식 조합장은 “이번 임가공 계약체결은 지난 달 12일 일본 농수산물 수출상담회의 30만 달러 규모의 MOU 체결과 함께 새남해농협 흑마늘 진액이 일본 시장에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더욱 해외 시장에 눈을 돌려 남해마늘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새남해농협 흑마늘 유기가공식품으로 마늘을 이용한 제품 중 국내 최초로 인증 받아 또 한번 화제가 됐다. 새남해농협의 유기 흑마늘과 놀라운 흑마늘 액이 유기가공식품으로 인증 받는 경사가 이뤄졌다. 새남해농협 흑마늘가공사업소는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남해마늘을 가공해 만든 유기숙성 흑마늘과 놀라운 유기 흑마늘 액 등을 돌 나라 유기인증 코리아로부터 유기가공식품으로 인증 받았다고 지난 달 10일 밝혔다.

유기가공식품인증이란 “식품사업진흥법에 따라 인증심사 결과가 유기가공식품의 인증기준을 충족해 인증 받을 수 있는 것이다”며 “마늘을 이용한 제품 중으로는 새남해농협의 흑마늘이 국내 최초이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새남해농협은 올해 12월 27일까지 유기가공식품인증마크를 달고 제품을 생산해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유기가공식품의 인증기간은 매년 심사를 거쳐 갱신한다.

새남해농협의 류성식 조합장은 “지난 해 11월 친환경농산물품평회에서 은상을 받은 쾌거에 이어 다시 한번 남해마늘의 우수성을 확인했고 유기가공식품에 대한 꾸준한 투자를 통해 남해마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선두 주자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새남해농협(조합장 류성식)은 남해군 관내에서 생산된 해두룸흑마늘 제품을 첫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달 17일 새남해농협에 따르면 관내 식품가공공장에서 가공된 흑마늘 진액 2천400박스와 깐흑마늘 4천800여개 등 총 9천360만 원 상당의 1차 중국 수출 물량 선적식 및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새남해농협 흑마늘 중국 수출 기념식에는 류성식 조합장과 조합 이사, 금칠성무역 김춘송 대표와 향우 기업인인 동성로지스틱 장성수 대표와 조합원과  마늘농가 주민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새남해농협의 해두룸 흑마늘 진액 등을 중국시장에 내놓게 되는 금칠성무역 김춘송 대표는 "새남해농협의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한국 화장품 시장이 중국에서 거둔 성공 보다 큰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류성식 새남해농협 조합장은 "오늘 새남해농협 흑마늘 제품의 중국 첫 진출을 기점으로 14억 중국시장을 개척해 내년에는 10억 수출 기념식을 개최하게 되기를 바란다."며 "정직한 제품생산으로 침체된 내수시장의 한계를 넘어 중국시장 개척의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했다.
 
 새남해농협 흑마늘 제품의 중국시장 개척은 설천 고사마을 출신의 향우기업인인 동성로지스틱 장성수 대표가 금칠성무역과의 가교역할을 담당해 성사 됐으며 새남해농협 류성식 조합장은 이날 중국 수출 기념식에서 장성수 대표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는 훈훈한 모습도 보였다.

한편 새남해농협 해두룸 흑마늘 진액 등 1차 중국 수출 물량은 지난 달 3일 광양항을 떠나 중국 텐진항에 도착했다. 새남해농협 흑마늘 제품은 수요도 다양해 “명절 선물로 딱 이며 없는 것이 없이 다 있다”며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100% 흑마늘을 담은 해두룸 흑마늘은 100% 남해마늘만을 원료로 사용해 만든 새남해농협의 대표 브랜드이다. 첨가물이 전혀없이 새남해농협에서 직접 운영하는 깐마늘 가공공장의 마늘을 사용해 청결하며 달콤하다.

또 남해마늘은 해풍을 먹고 자라며 토양의 영향으로 칼륨과 칼슘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새남해농협의 흑마늘 진액 제품의 문의는 흑마늘가공공장 055)863-2530 www.snnh.co.kr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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