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중기청, 혁신형기술개발 착수
경남중기청, 혁신형기술개발 착수
  • 황철성 기자
  • 승인 2018.08.1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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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행계획 공고
  • 2년간 5억 지원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미래 성장유망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중 3차 혁신형기업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을 9일 공고했다.

 이 사업은 ICT, 빅데이터, 3D프린팅 등 신 시장창출과 주력산업 고도화 등 신성장동력 창출 분야의 미래 성장유망 전략분야에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구개발기간은 최대 2년, 정부출연금은 최대 5억 원까지 지원한다.

 올해 신규 지원 260억 원 중 마지막 3차로 48억 원을 지원하며,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중소기업 기술개발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접수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으로서, 벤처기업 또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기업, 기술개발(R&D) 투자비율이 업종별 평균이상, 기업부설연구소 보유기업의 신청 자격 모두 만족해야 한다.

 이번 차수에서는 4차 산업혁명 15대 전략분야, 122개 기술개발테마에 대해 자유공모 방식으로 지원한다.

 경남중기청 김목화 주무관은 “이번 혁신형 기술개발사업은 올해 마지막 차수 접수로 미래 기술성장을 이끌 기술혁신형 중소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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