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6 15:29
최종편집 2018.10.16 화 12:50
경남매일
뉴스 기획ㆍ특집 사람&사람 오피니언 교육소식 투데이+ 커뮤니티
인기검색어 : 김해시, 경남과기대
자세히
> 뉴스 > 연예
     
여름. 그리운 어머니 내음. 홍어
EBS1 오감기행 - 4부
2018년 08월 08일 (수)
경남매일 7618700@kndaily.com
   
▲ EBS1 제공

영산강 물줄기 흘러가는 길목에 자리 잡은 나주 영산포. 우연 속에서 탄생한 명물, 삭힌 홍어는 이곳에서 시작됐다.


"옛날에는 주로 부뚜막이라든지, 감나무 밑에다가 숙성을 시켰어요." 전통적인 방식으로 홍어를 삭히는 김영수씨 부부. 오늘도 어머니에게 전수받은 방식 그대로 항아리에 짚을 깔고 그 위에 홍어를 올려서 푹 삭혀낸다. "홍어를 냄새를 맡는 순간 어머님이 그려지고, 보고 싶어지기 때문에 홍어 냄새가 어머니 냄새라고 해도 과한 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만큼 홍어 냄새를 좋아합니다." 어머니의 홍어 향이 늘 그리운 아들이 고향을 찾는다.

경남매일의 다른기사 보기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광고단가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김해시 외동 금관대로 1125 6층|우편번호 : 50959|대표전화 : 055)323-1000|팩스번호 : 055)323-3651
Copyright 2009 경남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maeil.com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춘국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