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여중 제5회 협회장배 전국넷볼대회 준우승!
함안여중 제5회 협회장배 전국넷볼대회 준우승!
  • 경남교육청
  • 승인 2018.08.07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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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여자중학교(교장 성근용) 넷볼부(22명)가 8월 3~4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협회장기 전국넷볼대회에서 중등1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중등1부는 중학교 1~3학년 혼합팀이 참가하는 부문으로, 중학교 1,2학년으로만 구성된 중등2부에 비해 나이제한이 없어 경쟁률이 훨씬 더 치열하다. 이러한 중등 1부에서 읍 소재지의 어린 소녀들이 몇 년째 일궈내는 결실이 눈부시다.


특히 이들 넷볼부는 운동을 좋아하는 순수한 학교스포츠클럽 동아리 학생들로, 2012년 넷볼부가 처음 생긴 이후 지금까지 넷볼의 불모지라 할 수 있는 함안에서 본교 체육교사들과 함께 노력하여 6년 동안 전국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놓치지 않는 커다란 성과를 일궈왔음이 주목받을 만하다.

이에 대해 김도원, 김소연 지도교사는“학생들이 아침 시간이나 방과 후, 그리고 방학에도 나와 구슬땀을 흘리며 얻어낸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넷볼에 대한 애정과 순수한 열정이 바로 준우승이라는 결실을 맺은 원동력이다. 또한 선후배간의 유대감이 남달라 서로를 아끼고 이끌어주는 결속력도 빼놓을 수 없다.”라고 준우승의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함안여자중학교는 학생들의 숨겨진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행복하고 건강한 전인적 교육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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