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뉴장안에화제’ ,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 줄 수 있는 유산균
유유제약 ‘뉴장안에화제’ ,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 줄 수 있는 유산균
  • 전유진
  • 승인 2018.07.2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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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 연구결과를 통해 장 속에 살고 있는 유해균이 비만을 유발하고 다이어트를 방해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장내 유해균의 비율을 낮추고 건강한 장내 환경으로 개선해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에 대한 관심이 다시 모아지고 있으며, 유산균의 활성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역시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유유제약에서 출시된 ‘뉴장안에화제’도 유익균의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유산균과 함께 부원료에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를 함께 배합시킨 신바이오틱스 기술의 제품이다. 꾸준한 판매율과 함께 구매자의 만족도를 95%대로 유지하고 있다.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의 옷차림은 날이 갈수록 가벼워지고 있는데,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하여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그런데 아무리 다이어트를 시도해도 쉽게 살이 빠지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 경우 장내에 서식하는 뚱보균, 즉 비만세균잡는법에 주목해야 한다.

일명 뚱보균이라고 불리는 비만세균은 장 속 유해균의 일종으로, 체내 지방 축적을 촉진하는 ‘페르미쿠스’가 이에 해당된다. 비만세균을 포함한 유해균은 서구화된 식단과 패스트푸드 섭취, 운동량부족 등 잘못된 생활습관 및 식습관으로 인해 장내에 과도하게 증식하게 되는데, 살이 쉽게 찌는 체질로 만들뿐만 아니라 배변활동에 문제를 일으키고 가스를 생성하기도 한다.

그래서 최근에는 뚱보균없애는방법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꾸준히 섭취해 유산균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체내에 들어가 건강에 이로운 역할을 하는 생균을 뜻하는데, 일반적으로 요거트와 김치 등 장에 좋은 음식에 함유되어 있는데, 음식으로 섭취할 경우 장까지 도달하는 양이 적기 때문에 프로바이오틱스 추천 제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생균의 영양공급원이 되어 프로바이오틱스효능을 극대화시킨다는 프리바이오틱스 효능에 대해 알려지면서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가 결합된 신바이오틱스 유산균제품의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유산균 영양제를 복용할 때에는 과다 섭취 시 장 기능이 지나치게 활발해져 복통과 설사가 유발될 수 있으니 적정량만 섭취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유유제약의 신바이오틱스 제품 뉴장안에화제는 생유산균이 200억 마리가 투입되었으며, 생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복합 배합되었다. 뉴장안에화제의 혼합 유산균은 장의 연동운동을 정상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 외에도 3종의 소화효소와 프락토올리고당, 치커리뿌리추출분말 등 식이섬유가 부원료로 추가되었으며, 건강기능식품 이력추적 시스템을 도입해 제품의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장용성 캡슐을 사용하여 유산균의 생존률이 높은 것 또한 이 제품의 특징이다.

뉴장안에화제 관계자는 “실온보관이 가능하고 하루 한 캡슐 복용으로 편리하게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도 쉽게 섭취할 수 있으며 식물성 캡슐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임산부 유산균으로도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며 “장내 미생물 비율은 원활한 배변활동과 다이어트를 위하여 갖춰져야 할 필수 조건이기 때문에 꾸준한 유산균 섭취로 장 건강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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