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8 10:59 (목)
한교진,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음악심리상담사, 분노조절상담사, 코딩지도사’ 50종 민간자격증 과정 무료 수강으로 운영
한교진,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음악심리상담사, 분노조절상담사, 코딩지도사’ 50종 민간자격증 과정 무료 수강으로 운영
  • 전유진
  • 승인 2018.07.22 0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교육진흥협회(이하 한교진)에서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민간자격증 취득 과정을 무료 수강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교진의 민간자격증은 총 50종으로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음악심리상담사, 분노조절상담지도사, 종이접기지도사, 병원코디네이터, 냅킨아트지도사, 커피바리스타’ 등의 교육 과정이 마련되어 있다.

무료 수강 신청 방법으로는 홈페이지 가입 시, 추천인 코드란에 ‘무료수강’을 입력하면 된다.

또한,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필요한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100% 온라인 강의를 통해 진행하고 있어 모바일 또는 PC를 통해 수강신청부터 자격증 취득까지 간편하게 가능하다.

그중 음악심리상담사 과정은 심리적, 정서적, 사회적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음악이라는 도구와 멜로디, 리듬을 통해 개인 갈등을 조절하고 자기표현과 자아성장을 촉진시키며, 자기 상실, 왜곡, 방어, 억제 등의 상황에서 보다 명확한 자기개발과 자기실현을 표현하여 자신감, 사회성, 대인관계 능력, 운동력, 학습능력, 정서적 발달 등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찾아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조력해주는 상담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과정은 음악치료의 원리와 적용의 폭을 넓혀 전문인으로서 이론적 기초를 습득하고 효율적인 치료방법을 능동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음악의 이론적 기초에 대한 이해, 상담에 대한 이해를 통해 음악치료의 기반을 이루고, 음악의 심리학적 접근 및 적용을 통한 음악치료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강의로 이루어진다.

이에 한교진 관계자는 “음악과 치료의 혼합이라는 점에서 예술이며 동시에 과학 그리고 감정이입, 친밀함, 소통, 상호 관계, 역할 관계 등의 교류적 과정으로 사람의 신체와 정신 기능을 향상시켜 개인의 삶의 질을 추구하고 보다 나은 행동의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음악의 전문분야라 일컫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그 외에도 냅킨아트지도사 과정은 예쁜 냅킨으로 아트를 하는 것으로 그림이 그려져 있는 냅킨을 원하는 곳에 붙여 그림을 그린 듯한 느낌으로 꾸미는 방식으로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이들도 그림을 그린 것처럼 표현할 수 있다. 유리, 플라스틱, 나무, 천 등 어느 곳에도 사용이 가능하여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건이나 작은 소품, 문구용품, 가구, 재활용품으로 분류되어 버려지는 물건들을 다양한 장식으로 쉽게 만들 수 있으며 실용적이고 경제적인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작품을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한교진의 모든 자격증은 20세 이상, 고등학교 졸업 학력 이상이라면 누구나 취득할 수 있으며 국가 인정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되어 본 기관을 통해 자격관리 및 자격증 발급이 이루어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