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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스인터콘티넨탈 수도권 대회 본선 진출자’ 김지연 위쉬성형외과 방문
‘2018 미스인터콘티넨탈 수도권 대회 본선 진출자’ 김지연 위쉬성형외과 방문
  • 양보현 기자
  • 승인 2018.07.18 1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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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위쉬성형외과

2018 미스인터콘티넨탈 수도권 대회 본선 진출자인 20명의 미인들이 김지연 위쉬 성형외과를 방문했다. 미스인터콘티넨탈은 세계10대 미인대회로 2011년 이후 8년 연속 중국 쇼케이스 투어를 실시하며 미인대회의 신기원을 이루고 있는 대회이다. 단순한 서열을 정하는 대회의 개념을 탈피하고 쇼케이스 형식의 대회를 진행함으로써 국내외적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미인대회로서 굳건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지난 7월 11일, 20명의 본선 진출자는 김지연 위쉬성형외과를 방문하여 보형물의 역사뿐만 아니라 편안한 자리에서 여성들만의 고민을 서로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연 위쉬성형외과는 청담동 1세대 가슴성형 여성전문의인 김지연 원장이 대표원장이며 김지연 원장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역사상 3번째 여자성형외과 전문의로서 강남의 성형외과 개원가의 첫 여성전문의이기도 하다.

26년간의 풍부한 가슴성형 경력과 정교한 의술과 세련된 심미안으로 대한민국 여성들의 가슴콤플렉스를 없애주는 제2의 어머니로 불리며 가히 가슴성형의 대모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26년간 무사고라는 타이틀은 위쉬의 완벽주의 수술과 마취의 결과물이며 부작용 없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촉감의 가슴을 완성하기로 알려져 있으며 ‘여자의 마음은 여자가 안다’라는 말과 같이 단순한 성형외과의 개념을 탈피해 마음까지 치유되는 여자만의 공간으로 알려지고 있다.

11일 김지연 위쉬성형외과를 방문한 본선진출자는 “성형외과라는 공간은 단순히 어렵고 차가운 공간인줄 알았는데, 원장님과 실장님들께서 너무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그와 같은 편견은 깰 수 있었다”고 전했으며, “4명의 자녀를 출산하고 장성시키셨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관리가 철저한 원장님을 보면서 여자로서 존경스럽기도 하고, 이로 인해 여성의 미와 선구자적 의학연구와 그에 맞는 트렌드를 끊임없이 연구하는 원장님이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번 미스인터콘티넨탈 수도권대회는 가슴보형물 업체 모티바와 김지연 위쉬성형외과가 함께 메인 후원사로 들어감으로써,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과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놀라운 존재감을 표출하는 모델 분들을 직접 응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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