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과 수분에 약한 차가버섯 추출분말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하는 상락수 차가버섯
열과 수분에 약한 차가버섯 추출분말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하는 상락수 차가버섯
  • 전유진
  • 승인 2018.07.17 09: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차가버섯은 살아 있는 자작나무에 착생을 해 영양분을 섭취하며 자라는데 시베리아 혹한에서 자란 것이 약효가 좋은데, 이러한 이유로 러시아에서는 오랜 과거부터 민간요법 약재로 사용되었을 만큼 귀한 약재로 알려지면서 국내에서도 찾는 사람들이 생겼다.

자작나무의 영양을 그대로 받아 자란 차가버섯에는 자작나무 이외의 식물에는 거의 찾아 볼 수 없는 베타글루칸, 베툴린, 베툴린산 등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성분들은 항암효과, 항산화효과, 면역력 증진 뿐 아니라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어 건강관리를 하고자 찾는 이들이 많다.

이러한 차가버섯의 약효는 솔제니친의 소설 ‘암병동’을 통해 알려졌다. 러시아 정부에서는 수령 15년 이상, 가운데 두께 10cm 이상, 북위 45도 이상 지역에서 자란 것 등을 1등급으로 취급하고 있다..

차가버섯을 가공할 때 러시아의 단순 열수추출 등의 일반적인 차가버섯 추출기술로는 차가버섯의 핵심성분들 고농도로 추출하는 데에 한계가 있고 특히 너무 저온이나 고온으로 추출할 경우 핵심성분들이 효율적으로 추출되지 못하거나 열에 약하고 휘발성이 강한 성분들이 파괴, 소실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대부분 판매되고 있는 건강식품들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귀한 약재를 활용하여 만들기 때문에 그 가격이 다소 고가에 형성돼 있다. 특히 차가버섯 추출분말의 경우 상당히 까다로운 공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생 차가버섯 덩어리를 구매하는 것보다 비싼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 있다.

이에 상락수 측은 “처음 구매하는 고객들이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상락수 제품에도 만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라고 전했다.

상락수는 추출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오랜 시간에 걸쳐 연구를 진행 했으며 기존 러시아 추출기술대비 차가버섯 대표 핵심성분인 베타글루칸을 75%, 베타-1,3 글루칸을 180% 향상시킨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특허를 등록하였다.

한편, 상락수 홈페이지에서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을 뿐 아니라무료샘플도 제공하고 있어 구매를 망설이고 있는 고객들에게 부담 없이 체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상락수 차가버섯 앱을 출시하여 모바일로도 간편한 주문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으며 즉시 할인 가능한 1만원 쿠폰도 증정한다.

한편 차가버섯은 체질에 따라 성분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는 만큼 이를 사전에 확인해야 하며, 보관이나 음용 시 제품이 고열이나 수분에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