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8·갤럭시S9·갤럭시S8 가격 50%이상 인하…갤럭시노트9 출시일 여파 확산
갤럭시노트8·갤럭시S9·갤럭시S8 가격 50%이상 인하…갤럭시노트9 출시일 여파 확산
  • 신동길 기자
  • 승인 2018.07.17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 = 삼성 갤럭시노트8

갤럭시노트9 출시일이 24일로 확정됨에 따라 이에 대한 여파로 갤럭시S8(플러스)·갤럭시S9(플러스)·갤럭시노트8 등 이전 플래그십 모델들의 공시지원금이 대폭 상승했다.

 

이에 따라 S8(플러스)·갤럭시S9(플러스)·갤럭시노트8를 기존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된 상황에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정식인증 온라인 공동구매 카페 '올댓폰'에서는 S8(플러스)·갤럭시S9(플러스)·갤럭시노트8 가격을 50%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가격할인 내용에 따르면 갤럭시S8은 10만원대, 갤럭시S8 플러스 및 갤럭시S9는 30만원대, 갤럭시노트8과 갤럭시S9 플러스는 40만원대로 역대 최대 가격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올댓폰 관계자는 “갤럭시노트9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공시지원금이 상승한 것은 기존 제품 재고를 줄이려는 것으로 보인다”며, “당사에서도 갤럭시S8·갤럭시S9·갤럭시노트8 등의 가격이 저렴해짐에 따라 오프라인매장들과 협의 끝에 시중 출고가 가격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현재 올댓폰에서는 최신폰인 갤럭시A6 2018 전 요금제 무료, 갤럭시S7 엣지 등이 공짜폰 조건으로 개통 가능하며 최신폰인 LG Q7 0원을 포함한 LG G6·LG Q6·LG X5 공짜폰, 아이폰6S 0원 등이 진행 중이다.

 

한편, ‘올댓폰’은 105만 명의 회원을 바탕으로 15년간 ‘소비자 우선’을 기업모토로 삼고 현재까지 누적개통 수 700,000건 이상, 공동구매 28,000건 이상 진행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KAIT심사를 통과한 정식 온라인 판매처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