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2 05:27 (수)
싸다니카, 전국 6만연대의 중고차 실매물 구축 및 신용불량자 중고차전액할부 선봬
싸다니카, 전국 6만연대의 중고차 실매물 구축 및 신용불량자 중고차전액할부 선봬
  • 최은석 기자
  • 승인 2018.07.1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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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국토교통부가 운영하고 있는 자동차관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6월 말 현재 우리나라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지난해 말 대비 약 1.6% 증가한 2288만2035대로 집계되었다. 국내 인구 2.3명 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이처럼 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소비패턴에 있어서도 변화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최근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신차판매에 부진을 겪고 있는 가운데 중고차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실제로 중고차시장은 2015년 366만대, 2016년 378만대로 2012년 이후부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 오고 있다.

이처럼 중고차시장이 크게 성장하면서 중고차할부시장 또한 크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수백 만원에서 수천만 원이 들어가는 중고차 구매비용을 보다 합리적인 방법으로 구매하기 위해 중고차할부상품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이를 반영하듯 기존 중고차할부시장이 기존 캐피탈사 이외에 저축은행 카드사들까지 중고차할부금융 시장에 뛰어들면서 다양한 중고자동차할부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인천지역 중고차매매단지에서 덜덜이 수법으로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준 불법 중고차판매업자들이 입건되면서 중고차시장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또한 일부 비양심적인 매장의 경우 중고차할부 이용이 어려운 7~8등급의 저신용자 및 신용불량자, 개인회생 구매자들의 약점을 이용해 고객에게 중고자동차할부약관 및 중고차할부조건에 대한 자세한 설명 없이 높은 할부금리를 적용하고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중파 TV프로그램 SBS생활경제에 양심딜러로 선정된바 있는 싸다니카 김대중 대표는 전국 딜러전산망을 통해 6만여대의 중고차 실매물 시스템을 구축하여 투명한 중고차시세표를 가감 없이 소비자에게 직접 공개하고 있으며, 의뢰형 시스템을 도입해 차종, 연식, 주행거리, 가격 등에 맞춰 소비자에게 가장 알맞은 중고차를 전국적으로 수배해주는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싸다니카에서는 체계적인 자체 할부 시스템을 통해 다양하고 합리적인 할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하면서 그 동안 할부 승인이 어려웠던 7•8•9등급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뿐만 아니라 개인회생중고차전액할부, 신용불량자중고차전액할부, 신용회복중고차전액할부와 금융거래실적이 많지 않은 군미필중고차할부, 대학생 중고차할부 및 주부 등도 이용이 가능한 다양한 중고차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해 합리적인 이자율과 까다롭지 않은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단, 중고자동차할부 이용조건으로는 연체금이나 개인채무 불이행 없어야 하며 소득이나 급여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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