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체중 앞자리 변해 '42kg→52kg'… 과감한 공개
구혜선, 체중 앞자리 변해 '42kg→52kg'… 과감한 공개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8.07.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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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혜선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이 유언비어가 퍼지자 직접 나섰다.

구혜선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밥 많이 먹어서 살쪘다. 십키로"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12일 참석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 레드카펫에서 평소와 다른듯한 모습이라는 평이 줄을 이었다. 

구혜선의 프로필 상 몸무게는 42kg일 정도로 여리여리한 이미지가 있는 배우다. 하지만 레드카펫 참석 이후 '2세를 가졌다' '얼굴을 고쳤다'등 유언비어가 퍼지기 시작했다. 구혜선은 SNS를 통해 이런 설들이 사실이 아님을 직접 밝힌 것으로 보인다.

구혜선의 소속사 역시 다수의 매체에 "구혜선에 대한 설들은 사실이 아니다. 자신이 말한 것처럼 살이 좀 오른 것 뿐"이라고 같은 입장을 보였다.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KBS2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만나 2016년 5월 21일 부부의 날에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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