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경남 9곳 지역위원장 확정
민, 경남 9곳 지역위원장 확정
  • 서울 이대형 기자
  • 승인 2018.07.1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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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은 12일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경남지역 9개 등 전국 105개 지역위원회 정비와 관련한 조직강화특별위원회 논의 결과를 최종 의결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전국 253개 지역위원회 가운데 148곳의 위원장을 확정했다. 경남은 지역구 현역 국회의원인 민홍철(김해갑)ㆍ김정호(김해을)ㆍ서형수(양산을) 위원장과 제윤경(사천ㆍ남해ㆍ하동) 위원장, 단수 신청한 하귀남(창원 마산회원구) 위원장 등 5명을 임명한 바 있다. 이어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확정된 지역위원장은 △창원의창구 김기운 △창원성산구 권민호 △마산합포구 (직대)배용훈 △진해 황기철 △진주을 서소연 △통영ㆍ고성 양문석 △밀양ㆍ의령ㆍ함안ㆍ창녕 조성환 △거제 문상모 △산청ㆍ함양ㆍ거창ㆍ합천 김기범 등이다. 민주당은 진주갑은 추후 결정하기로 했고, 양산갑은 사고지구당으로 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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