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민 4명, 이웃사랑 유공자 수상
거창군민 4명, 이웃사랑 유공자 수상
  • 이우진 기자
  • 승인 2018.07.1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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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지사ㆍ모금회장상
  • 기부문화 활성화 도모      
▲ 희망2018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거창군민 4명이 도지사 및 모금회장상을 수상했다.

  거창군(군수 구인모)은 창원 호텔인터내셔널 그랜드볼룸에서 경남도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희망2018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거창군민 4명이 도지사 및 모금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포상식은 지난해 이웃돕기 나눔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한 개인ㆍ단체ㆍ기업 등을 발굴해 포상하는 자리로 건강한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거창군에서는 이웃돕기에 앞장선 기업으로 ㈜ 하늘바이오 농업회사법인 윤효미 대표와 오희숙 명인이 도지사상을 가조면 할인마트 정영순 대표, 거창읍행정복지센터 김종진 주무관, 거창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김미화 씨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행복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많은 군민과 단체, 기업에 감사드리며 오늘 수상하신 분들의 고마운 마음을 담아 앞으로 군민 행복시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희망2018 나눔 캠페인에 73일간 2억 783만 2천원을, 지난해 3억 3천893만 3천원을 모금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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