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200면 공영주차장 조성
마산합포구, 200면 공영주차장 조성
  • 이병영 기자
  • 승인 2018.07.1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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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산동 441-4번지 일원
  • 불법주차문제 해결 기대
▲ 창원시 마산합포구 우산동 441-4번지 일원에 200면 규모의 대형 공영주차장이 조성돼 현동 일대 주차난 해소는 물론, 도로변 불법주차문제 해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우산동 441-4번지 일원에 200면 규모의 대형 공영주차장이 조성돼 현동 일대 주차난 해소는 물론, 도로변 불법주차문제 해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우산동 공영주차장은 남해안대로 교량하부의 공한지를 활용해 6천233㎡ 부지에 조성됐다. 이 부지는 애초 폐쇄된 도로로 각종 쓰레기와 잡초 등 많은 민원이 제기돼 왔으나 이번 공사로 인해 아스콘이 포장된 깔끔한 주차장으로 탈바꿈케 됐다.


 주차장은 주차면수 대형차 5면, 장애인 6면, 일반 181면, 경차 6면 등 총 198면이 설치됐으며 지난 3월 29일에 착공해서 6월 말께 준공했다.

 김병석 마산합포구 대민기획관은 “우산동 일대 대규모 공영주차장이 생긴 만큼, 앞으로 고성, 통영 방면으로 이동하는 시민들에게 만남의 장소도 제공하고 국토변의 불법주차 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됐다”며 “앞으로 국도변에 불법주차 차량을 우산동 공영주차장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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