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사촌해수욕장 환경정화
남해군, 사촌해수욕장 환경정화
  • 박성렬 기자
  • 승인 2018.07.1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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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손님맞이 마무리
▲ 남해군 남면 이장단과 남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사촌해수욕장을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남해군 남면 이장단과 남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지역 내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사촌해수욕장을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이날 참여자들은 13일 개장식을 앞둔 사촌해수욕장을 찾아 해수욕장 백사장과 송림 내 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중장비를 동원해 백사장 고르기와 해수욕객 안전을 위한 돌, 패각 제거작업을 마무리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매월 실시하는 정례 이장회의를 마친 후 현장으로 이동해 지역에 봉사활동을 솔선하는 시간이 됐다.

 박용주 남면장은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활력 있는 군정 추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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