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교방동 으뜸마을추진위 보물찾기 마을해설사 교육
마산 교방동 으뜸마을추진위 보물찾기 마을해설사 교육
  • 이병영 기자
  • 승인 2018.07.12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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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으뜸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는 ‘교방동 보물찾기 마을해설사 양성교육’이 한창이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으뜸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위원장 서영진)는 ‘교방동 보물찾기 마을해설사 양성교육’이 한창이다.

 교방동은 올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숨어있는 우리마을 보물 알리기’가 선정된 후 두 차례 주민워크숍을 통해 ‘따뜻한 소통, 빛나는 추억, 보물찾기 교방동’을 마을의 공유비전으로 선포했다.


 현재는 교방동의 보물을 알리기 위해 마을해설사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 19일부터 시작된 교육은 총 20시간 진행된다. 교방동은 향후 견학을 통해 역량을 더욱 다질 계획이며 지난 10일 실시된 7차시 교육에서는 그동안 배운 내용을 토대로 교방동의 보물에 대해 직접 해설해보는 실습시간을 가졌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리 마을에 대해 자세히 알게된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 서원곡과 무학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우리 마을 명소들을 소개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이번 수업을 수료한 교육생은 하반기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마을 보물 알리기 수업을 진행케 되며 창원 방문의 해를 맞아 창원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창원을 널리 알리는 홍보단의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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