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달린 손성윤, 처음이라 더 큰 아쉬움?
3개월 달린 손성윤, 처음이라 더 큰 아쉬움?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8.07.11 23: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손성윤SNS

배우 손성윤이 생애 처음으로 진행을 맡은 ‘뷰티끌레르’가 종영을 앞두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손성윤은 C’TIME 뷰티 정보 프로그램 <All about 美 주간 뷰티끌레르>(이하 뷰티끌레르)의 MC로 발탁돼 최근까지 진행을 이어오고 있다.

뷰티끌레르는 가상의 잡지사를 배경으로 MC들이 각각 편집장, 에디터, 신입 등으로 변신해 화제의 뷰티 아이템부터 최신 뷰티 트렌드까지 직접 nclwo하고 리뷰하며 알찬 뷰티 정보를 채워나가는 프로그램이다 .

손성윤은 최근 SNS를 통해 “이제 정말 몇 화 안 남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 전으로 보이는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처음 맡았던 역할인만큼 그의 아쉬움이 엿볼 수 있는 글이다.

손성윤은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6’, ‘마이 프린세스’, ‘TV소설 삼생이’, ‘마마’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그는 “믿고 보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조금은 느릴지 모르겠지만 제 속도에 맞춰 조금씩 발전된 연기로 나아가고 있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