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신보-창원문성대, 산학협약
경남신보-창원문성대, 산학협약
  • 김용구 기자
  • 승인 2018.07.11 22: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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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재 양성ㆍ유망 기업 육성
  • 교육ㆍ컨설팅 등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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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신용보증재단과 창원문성대학교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직무대행 김인수)은 지난 10일 창원문성대학교(총장 이원석)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김인수 직무대행, 장규표 창원문성대 부총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문성대에서 진행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상호 우호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우수하고 창의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로 했다.

 또 사업성과 성장성이 유망한 창업기업을 발굴ㆍ육성ㆍ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남신보는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사업을 영위 중인 창원문성대 재학생 또는 졸업생에 대해 교육ㆍ컨설팅, 신용보증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창원문성대는 재단 사업 수행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창업지원 사업 참여기업 발굴ㆍ확산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김인수 직무대행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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