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초, 통영 전통문화 체험의 날
진주초, 통영 전통문화 체험의 날
  • 김세완 기자
  • 승인 2018.07.1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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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루지ㆍ전통 나전칠기 등 다양한 경험

 진주초등학교(교장 박상미)는 지난 7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험의 날을 운영했다.

 4ㆍ5학년 신청자 39명은 장맛비가 그친 아침 일찍 체험을 위해 통영으로 출발했다.


 이날 체험은 통영 루지체험, 전통 나전칠기 체험, 해저터널 걷기 및 통영의 전통 먹거리 체험 등으로 이뤄졌다.

 참여한 학생들은 오전에는 통영 스카이라인 루지 체험장에서 신나는 액티비티를 즐겼고 오후에는 나전칠기 장인의 공방에서 나전칠기 손거울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했다.

 또한 통영의 전통 먹거리 중 하나인 통영 꿀빵 맛보기는 체험을 더욱 즐겁고 풍성하게 만들어 줬다.

 체험에 참가한 5학년 신모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체험을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친구들과 어울려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고 스트레스도 풀고 전통문화도 배워볼 수 있어서 뜻깊은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주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키자니아 직업체험`, `문화체험의 날`, `여름방학 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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