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ㆍ박보검 ‘남자친구’로 호흡
송혜교ㆍ박보검 ‘남자친구’로 호흡
  • 연합뉴스
  • 승인 2018.07.09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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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픈 사랑 이야기
  • 11살 나이 차 ‘눈길’

 

▲ 올 하반기 방송될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송혜교(왼쪽)와 박보검.

   배우 송혜교(36)와 박보검(25)이 올 하반기 방송될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제작사 본팩토리는 “송혜교와 박보검이 올해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현재 프리-프로덕션(pre-production)을 준비 중인 ‘남자친구’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9일 밝혔다.


 ‘남자친구’는 정치인의 딸로 단 한 순간도 자신의 삶을 살지 못했던 옛 재벌가 며느리 차수현(송혜교)과 평범한 일상을 행복하고 소중하게 살아가는 순수 청년 김진혁(박보검)의 우연한 만남에서 시작되는 아름답고 슬픈 사랑 이야기다.

 이 드라마는 무엇보다 11살 차인 송혜교와 박보검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가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송혜교는 지난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만난 송중기와 결혼한 후 복귀작이며, 박보검 역시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2년 만에 복귀하는 것이라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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