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2 16:31 (월)
차앤유 유종호 원장 KBS 방송출연…“기미잡티제거, 피부과 방문 통해 빠른 치료 받아야”
차앤유 유종호 원장 KBS 방송출연…“기미잡티제거, 피부과 방문 통해 빠른 치료 받아야”
  • 박양기 기자
  • 승인 2018.07.05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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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차앤유 유종호 원장 KBS2 생생정보 인터뷰

지난 29일 KBS2 생생정보에서는 여름 휴가철 탱탱한 피부 만드는 법이 소개되었다. 이날 방송에는 김포피부과 차앤유 유종호 대표원장이 출연하여 “수분크림과 페이스오일을 적신 화장솜을 반창고에 붙여 주름 부위에 붙였다 떼어낼 경우, 물하고 기름 성분이 증발되지 않게 주름이 있는 부위에 가둬 둠으로써 보습력을 향상시키고 주름개선 효과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피부노화를 앞당길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얼굴 기미잡티, 주근깨 등이 발생하기 쉽다. 기미잡티제거에 도움이 되는 기미 레이저토닝에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김포 차앤유클리닉 유종호 대표원장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다.

Q. 얼굴기미, 주근깨, 잡티 색소질환 원인은? 

기미잡티는 눈 주변, 얼굴의 광대 등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는 부위에 주로 발생하며 20대, 30대 여성부터 중년 여성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나타납니다. 광대뼈 부위와 눈 주위에 생기며 검고 푸른 빛으로 나타나는 가장 대표적인 색소 질환입니다. 

피부는 햇빛을 많이 받게 되면 햇빛 자극으로 인해 손상 받은 피부를 회복하기 위해 진피 속 혈관성장인자들이 활발하게 반응하는데 이러한 혈관성장인자들이 피부 표피의 멜라닌 세포와 상호작용을 하면서 과도한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내어 기미주근깨, 잡티를 발생시킵니다.

한번 생기면 자연적으로 없어지기 어려운 기미나 주근깨 등의 색소질환은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미의 경우 방치하면 얼굴 전체로 퍼지거나 점차 짙어질 수 있고 진피층에 많아지면 없애기가 더 까다롭기 때문에 발생 초기 피부과, 전문 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하고 빠른 진단으로 기미레이저토닝 치료를 받는 것이 기미잡티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 사진=차앤유클리닉 쿠웨이트 진출 안강병원과 의료기술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Q. 기미치료, 효과적인 기미없애는방법은?

얼굴이나 눈 밑에 기미와 잡티 등과 같은 색소 질환이 깊게 자리 잡았다면 단순한 관리만으로는 개선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개개인의 피부상태와 색소질환의 특성에 맞춰 맞춤 레이저토닝 기미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미치료에 효과적인 기미없애는방법으로 레이저토닝이 있으며 첨단레이저 솔라리, 이토닝, 스펙트라토닝, VRM3토닝, 제네시스토닝, 알렉스토닝, 시너지, 클라리티레이저 등은 기미잡티제거 레이저 외에도 오타모반,색소침착 등 다양한 색소질환 치료도 가능합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피부과 테트라토닝은 기존 기미레이저 치료보다 복합적인 레이저토닝 프로그램으로 주위 피부조직에 대한 손상과 흉터는 최소화하여 진피층 깊숙한 곳의 멜라닌세포와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새로운 기미없애는방법입니다. 치료 후 기미가 짙어지거나 재발이 거의 없으며 기존의 치료로 잘 치료가 되지 않았던 난치성기미, 악성 기미제거에 효과가 있습니다. 잡티와 검버섯, 색소병변 치료, 모공축소와 주름 개선효과까지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기미치료로 통증에 민감한 환자분들도 편하게 시술받을 수 있습니다. 

얼굴기미제거와 재발방지까지 생각한다면 기미 주변에 과도하게 증가해 기미 병변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을 치료해야 합니다. 색소의 종류, 깊이에 따른 차별적인 방법으로 치료하는 피부과나 기미잡티제거를 중점적으로 하는 병원에서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기미 없애는 방법(기미레이저토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Q. 기미잡티 색소질환 예방법은?

색소질환은 한번 생기면 다시 자연적으로 없어지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얼굴 기미주근깨, 잡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노출을 피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더 꼼꼼하게 바르고 야외활동을 할 때는 모자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비타민C를 포함한 충분한 항산화 비타민과 채소 섭취도 기미를 예방하는 방법으로 도움이 됩니다. 평소 다양한 피부과화이트닝이나 미백관리를 꾸준히 실천하는 것도 도움이 되며, 피부가 건조할 경우에는 색소 침착이 쉽게 일어날 수 있으므로 세안 후 피부 타입에 맞는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 사진=차앤유 20여명의 분야별 피부 전담의사, 100여명의 의료진

한편 김포 차앤유 유종호 원장은 대한미용레이저의학회 회장, 연세대 임상지도교수를 역임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피부과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라이브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평화사랑나눔 의료봉사단 2기 운영위원장으로 매주 일산, 김포, 부천, 영등포 등에서 피부과 무료진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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