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져가는 1인가구 시장, 취미상품 소비 확대로 3D프린팅 활용 피규어 관심 증가
커져가는 1인가구 시장, 취미상품 소비 확대로 3D프린팅 활용 피규어 관심 증가
  • 박양기 기자
  • 승인 2018.06.26 14: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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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BH3D아트토이

‘나혼자 산다’는 1인 가구는 지난 2005년 전체 인구의 약 20%에서 2045년 36.3%까지 증가할 것이라는 통계청의 발표와 함께 산업 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소비주체로 떠오르고 있다.

1인 가구의 증가세는 ‘인생은 한 번뿐’이라는 트렌드와 더불어 혼밥, 혼맥, 혼술은 물론 취미생활과 여가활동까지 ‘혼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취미상품의 개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소비패턴은 새로운 시장을 찾는 기업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듯 보인다.
 
1인 가구의 수가 늘어나면서 더불어 오락, 문화서비스업에 대한 소비지출 규모도 함께 커지고 있다. 실제로 2~30대 1인 가구의 소비활동이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성인용 완구산업의 시장규모가 작년 기준 1조원을 돌파하는 등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자리하는 캐릭터 피규어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 사진=BH3D아트토이

영화캐릭터피규어나 레고, 프라모델의 구입은 물론 특정 팬덤이 형성되는 연예인이나 캐릭터가 주문제작피규어로 생산되는 경우도 이제는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예다. 3D프린팅출력을 활용해 캐릭피규어를 주문제작하기도 하는데, BH3D조형학원의 BH3D아트토이는 이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곳 중 하나다.

BH3D아트토이는 기존의 저가 양산 피규어와는 다른 고품질의 해상도를 구현해낼 수 있는 3D프린팅피규어 전문 제작업체로, 결혼식, 기념일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려는 소비자의 수요에 맞게 인물의 특징만을 개성있게 살린 SD피규어에서부터 실사와 거의 흡사한 프리미엄급의 캐릭터피규어까지 주문제작하고 있다.

▲ 사진=BH3D아트토이

BH3D아트토이의 캐릭터피규어는 국내최초 인체조형 전문 교육원인 BH3D조형학원의 전문 연구원들이 캐릭터 모델링부터 3D프린팅 출력과 채색까지의 전 과정을 담당하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인체표현과 뛰어난 캐릭터 재현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네이버웹툰과의 협업을 통해 캐릭터피규어인 웹툰 호랑이형님의 추이 피규어 2종을 제작하여 한정판매 하는 등 다양한 분야로 시장을 확대하며 1인 가구의 소비형태에 적합한 캐릭터피규어상품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BH3D조형학원은 자기개발 및 취미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직장인 및 새로운 분야로의 취,창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를 위한 3D프린팅 캐릭터디자인 수업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NCS계좌제 승인으로 국비지원무료교육이 가능한 BH3D조형학원의 커리큘럼은 BH3D조형학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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