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중, 경남청소년과학탐구실험대회 금상
신주중, 경남청소년과학탐구실험대회 금상
  • 경남교육청
  • 승인 2018.06.2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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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신주중학교(교장 김미영)가 6월 16일 진주 경남과학교육원에서 열린 경남청소년과학탐구실험대회에서 과학토론 부문 금상 수상 등 여러 부문에 걸쳐 수상하였다.



과학토론 부문 3학년 김인우, 유고원 학생의 금상 수상 외 융합과학 부문에서는 3학년 송주환, 김보민 학생이 동상을 수상하였고 기계공학 부문에서는 2학년 조혁준, 1학년 도경호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대회 준비를 위해 과학과 장희선 교사를 비롯하여 총 4명의 지도 교사들과 학생들이 최신 과학 이슈 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지식을 쌓고 토론을 하였으며 각종 조립과 설계를 거듭하며 실전에 대비하였다.



금상을 수상한 유고원 학생은 “사람들의 실생활에 직접적인 편의를 가져오는 기초과학 분야에 관심이 많아 개인적으로 늘 공부를 해 왔다. 하지만 같은 학교 친구와 팀을 이뤄 성과를 내어 더욱 값지게 느껴진다. 최신 과학 이슈에 대한 정보를 주시고 지도해 주신 과학과 선생님들께도 무척이나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신주중학교는 지난 6월 14일 ‘경남청소년과학탐구실험대회’에서 2학년 강지운, 이서진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여러 부문에 걸쳐 수상함으로써 과학 교육 부문에서의 눈부신 성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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