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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소나’ 김배화 대표, “기술력으로 시장 선점해야”
‘카페 소나’ 김배화 대표, “기술력으로 시장 선점해야”
  • 심정보 기자
  • 승인 2018.06.2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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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카페소나'

통계에 따르면 2017년 대한민국 연간 1인당 커피 소비량 377잔으로 하루 평균 1잔 이상 섭취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음료‘커피’ 열풍으로 인해 많은 커피 전문점이 생겨나고 있는 시점이다. 이처럼 많은 커피 전문점 중 최근 에는 로스터리 카페가 이목을 끌고 있다.

로스터리 카페는 매장 내에 로스팅 머신을 구비하여 기술력으로 경쟁력을 키워 시장을 선점 하고 있다. 직접 로스팅 한 원두를 커피로 제조하여 소비자에게 제공 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커피업계의 신선한 변화는 소비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최근 커피 소비자들의 트렌드 또한 대형 프렌차이즈 업계위주에서 소형, 개인카페를 선호 하는 것으로 변화 하고 있으며, 이에 맞추어 각 업계에서는 이러한 소비자의 관심을 얻기 위하여 개성있는 경쟁력을 갖추려 변화하는 추세이다.

▲ 사진='카페소나' 내부전경 및 로스팅 모습

이중 인천 서구에 위치한 ‘카페소나’ 김배화 대표는 남다른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현존하는 커피로스터의 경우 대형빌딩이나 오픈 장소에서 설치 로스팅이 힘든 경우가 많다.'카페소나' 자사 커피로스터는 장소에 상관없이 어디서나 가능하게끔 만들었다.

김 대표는 “자사에서 직접 개발한 첨단 커피 로스터로 모든 설비 일체형, 2차 연소장치 내장으로 인해 에너지 절감 65%이상, 로스팅시 발생하는 먼지와 오염물질 제거, 집진기와 제연기가 내장형 덕트로 인해 설치가 필요 없이 이동이 가능하며 매장에서 직접 압력배기 방식을 이용해 숙성 로스팅하여 신선하고 질 좋은 원두와 묵직하고 풍부한 향을 선물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프리미엄 원두 커피와 더불어 베리에이션 음료의 고급화와 맛있는 수제 디저트로 힐링을 할 수 있고 함께 공감 하는 카페”가 메인 서비스라 전했다.
  
이처럼 카페소나는 30년 이상 플랜트 토탈 엔지니어의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사에서 개발한 최첨단 커피로스터를 이용한 프리미엄 원두 생산, 매장에서 직접 로스팅한 로스터리 카페이다. 사람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환경을 위한 원천기술력의 노하우와 사람의 건강을 위한 음료를 제공 하며 고객과 함께 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저렴하게 질좋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기회로 바로 추출한 에스프레소를 용량별로 구매 하여 기호에 맞게 가정 및 사무실에서 또는 행사 모임등에서 편하게 맛있는 원두커피를 마실 수 있다. 젖병소재의 용기에 넣어 뜨거워도 위생적인 포장도 특징이다. 
 
김 대표는 목표와 방향성에 대해 “최고의 기술경영, 사람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는 제품개발과 생산으로 100년을 갈수 있는 기업을 만드는 경영목표와 철학”이라고 전했다. 이어 김 대표는 “사람의 건강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제품개발, 생산을 하는 기업철학으로 가장 맛있는 커피와 음료를 만들기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하며, 향후 누구나 편하게 운영 할 수 있는 카페 창업을 컨설팅 하여 소 자영업자가 가업으로 물려 줄 수 있는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로스터리 카페 프랜차이즈 설립이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카페소나는 매장이 있는 청라지역을 시작으로 6월부터는 배달 서비스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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