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주권시대 확고하게 정착
시민주권시대 확고하게 정착
  • 경남매일
  • 승인 2018.06.1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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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통영시장 당선자 <민>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통영시장 당선인은 “꿈만 같다. 통영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 여러분을 섬기면서 통영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 당선인은 “열심히 하겠다. 안정국가산단을 반드시 활성화 시켜 일자리 창출, 경제를 꼭 회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해양플랜트 국가산단 안정에 유치와 수산식품 클러스터를 통영에 유치해서 수산일번지 통영의 명성을 회복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통영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과 그들이 남긴 고귀한 유산이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보존과 연구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 시민 중심의 시정을 적극 펼치는 것은 물론 시민이 맡긴 권력과 예산은 오로지 공익과 시민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며 “시민이 시정의 주체가 되는 시민주권 시대를 확고하게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밤새 떨어졌다가 붙었다가 드라마 각본을 적어도 이렇게 될 수 없을꺼다. 통영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시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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