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엄마 구속, 첫째 임신 땐 천하의 패륜아로 만들더니 둘째 땐…
장윤정 엄마 구속, 첫째 임신 땐 천하의 패륜아로 만들더니 둘째 땐…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8.06.14 2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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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정 엄마가 사기혐의로 구속됐다. (사진=tvN 캡쳐)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수 장윤정의 엄마 육 모씨에 대해 또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가수 장윤정의 엄마 육 모씨가 억대 단위의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아 사기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앞서 장윤정은 지금까지 자신이 번 돈 전부를 탕진하고도 십억이 넘는 빚을 지게 한 엄마와 재산 관련 분쟁을 벌였던 바 있다. 그러면서도 장윤정의 엄마는 공인인 장윤정을 세상에 가장 나쁜 딸로 묘사하며 언론에서 딸 장윤정을 비난하고, 욕설들로 비방 했었다.

지난 2013년 장윤정과 도경완은 결혼 발표를 하고 한 달 후 바로 혼인신고를 먼저 했었다. 결혼식 전 혼인신고로 속도 위반이 아니냐는 주의의 의심에 도경완은 시끄러운 집안일로 마음고생을 하는 장윤정에게 힘이 돼주고 싶어 미리 서두른 것이라 해명했다. 당시 장윤정이 엄마 육 모씨와의 분쟁으로 얼마나 마음고생을 했는지 짐작해 볼 수 있게 하는 부분이다.

특히, 장윤정의 엄마는 첫째를 임신한 장윤정에게 ‘패륜아’라는 내용을 담은 편지를 보낸바 있어 장윤정이 최근 둘째 소식을 전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들려온 장윤정 엄마의 불편한 소식에 대중은 안타까워하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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