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 지역 농산물 이용 앞장
경남농협, 지역 농산물 이용 앞장
  • 황철성 기자
  • 승인 2018.06.1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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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농협은 지역 내 계통 하나로마트 및 대규모 공급처 간 상생과 농산물 계통이용 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계통이용 협력사업 활성화 협의회



 경남농협은 지역 내 계통 하나로마트 및 대규모 공급처 간 상생과 농산물 계통이용 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4월 27일 전략적 업무협약이 이뤄진 이후 지역 내 대형 하나로마트인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내서농협 하나로마트, 진해농협 하나로마트, 새통영 하나로마트 죽림점과 대규모 공급처인 밀양농산물물류센터와 창원공판장 점장 등이 참석했다.

 농협 하나로마트 계통 간 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이번 협의회는 지역 농산물의 상호이용 증대를 통해 계통이용 협력사업 활성화와 매출액 증대를 위한 목적성에 초점을 맞췄다.

 김육수 부본부장은 “공급처는 우수 농산물 매출증대 위해 품질 좋은 농산물 을 확보, 안정적 공급 힘쓰고 마트에서는 신선농산물 판매를 통한 고객만족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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