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전문가 발굴로 수업혁신 선도하다
수업 전문가 발굴로 수업혁신 선도하다
  • 경남교육청
  • 승인 2018.06.1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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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오는 10월까지 수업연구교사 발표대회

3명이 팀 이뤄 수업공개·사례발표…올해 168팀 468명 참가



경상남도교육청은 초등 수업 전문가 발굴ㆍ육성을 통한 배움중심수업 정착과 수업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수업연구교사 발표대회를 실시한다.



수업연구교사는 교육경력 3년 이상의 교사가 참가할 수 있으며, 학교장의 추천과 연구 계획서 심사를 통해 선발된다. 연구 발표대회는 3명이 한 팀을 이뤄 공동연구를 통해 수업공개 2회, 수업사례 발표 1회로 진행되며, 우수 팀은 심사를 거쳐 등급별 교육감상을 받는다.



올해 수업연구교사는 168팀 468명이 참가해 오는 7월까지 1차로 수업공개를 발표하며 2차 발표대회는 오는 10월에 실시한다. 심사위원이 수업연구교사 소속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심사하며, 교원과 학부모들은 수업공개 발표를 자유롭게 참관할 수 있다.



원기복 초등교육과장은 “도교육청은 역량중심의 미래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수업혁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하고 있다”며, “수업연구교사 발표대회를 통해 수업전문가를 발굴하고 우수한 수업을 공개해 수업 전문성을 신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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