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서 영호남 `화합 테니스`
산청서 영호남 `화합 테니스`
  • 김영신 기자
  • 승인 2018.06.1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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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시니어 300여명



 영호남 테니스 동호인들 화합의 장인 `제7회 영호남 시니어 테니스 대회`가 15일 산청에서 열린다.

 산청군테니스협회와 경남시니어테니스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군공설테니스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영호남 60세 이상 시니어 테니스 동호회 3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연령별로는 60세부(54~58년생), 65세부(49~53년생), 70세부(44~48년생), 75세부(39~43년생) 등 모두 4개 부로 나눠 치러진다.

 실력별로는 지도자 출신, 배테랑 우승자, 타단체 우승자, 협회 상위 랭킹자가 출전하는 금배와 입상 경력 없는 일반 동호인이 출전하는 은배로 구분해 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조별 예선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자를 가린다.

 군테니스협회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안전한 대회가 되도록 준비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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