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필라테스 세종’ 최지선 원장, 주부들의 체형관리, 필라테스로 풀어내
‘케어필라테스 세종’ 최지선 원장, 주부들의 체형관리, 필라테스로 풀어내
  • 추창호 기자
  • 승인 2018.06.14 17: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한 노후와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근골격계 질환들은 삶의 범위를 축소하고 활동을 제약한다. 일상생활에서 잦은 핸드폰 사용과 업무에서 뗄 수 없는 컴퓨터 사용은 현대인들의 고질병인 척추질환을 비롯해 일자목, 거북목, 척추측만증과 각종 목, 어깨통증, 그리고 허리통증을 일으킨다.

이 문제는 특별히 주부들에게 있어 더욱 심각하다. 출산 후 골반 틀어짐, 어깨와 등의 통증이 반복되는 집안일에 손목 통증을 호소하고, 한쪽으로만 아이를 업고 안는 편향 활동은 디스크나 허리통증을 가져온다. 최근 주부들의 건강관리, 체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으로 필라테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 사진=세종 케어필라테스 최지선 원장

케어필라테스 세종점 최지선 원장은 필라테스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반드시 맞춤 운동을 해야 함을 강조했다. 케어필라테스는 인체 해부학적인 지식과 필라테스의 개념인 재활의 개념을 지키며 운동하는 전문 필라테스 센터이다.

최 원장은 “필라테스는 단순한 통증부터 수술 후 재활까지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운동이다. 전신운동, 자세교정, 기초대사량 증가, 코어 강화, 혈액순환, 체지방 감소 및 다이어트까지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준다. 특히 코어가 강화되면 골반과 척추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일상생활에서도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사진=수업 모습

많은 이들이 가격부담을 이유로 그룹 필라테스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 개인별 맞춤 운동이 강점인 필라테스의 효과를 보기가 쉽지 않다. 케어필라테스의 경우 단체수업의 경우 5:1 개인지도를 통해 가격부담을 줄였으며 한 명의 강사가 회원 개인의 자세와 성향까지 파악하여 개별지도를 가능하게끔 구축했다. 최 원장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구축한 이유는 재활과 운동을 겸하는 필라테스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