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강직강공사 재추진’ 희망 합천 건설
‘황강직강공사 재추진’ 희망 합천 건설
  • <6ㆍ13지방선거특별 취재단>
  • 승인 2018.06.14 00: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준희 합천군수 당선자 <한>



 자유한국당 문준희 합천군수 당선자는 “끝까지 선전한 세 후보자께 위로와 격려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새로운 합천, 살맛나는 합천을 만들려는 군민여러분의 도전이고 선택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 당선인은 “침체의 늪에 빠져 있는 합천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하며, 그 해답을 황강에서 찾겠다”며 “황강직강공사 재추진은 새로운 합천, 희망찬 합천 건설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황강직강공사 재추진 약속은 이루어 질 수 없는 장밋빛 공약이 아니다”며 “함양~울산간 고속도로 개설처럼 난공사도 아니여서 꼭 재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황강직강공사 후 100만 평의 땅 위에 대기업공장, 국제복합도시를 유치해 ‘새로운 먹고 살 거리’를 창출, 부자합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