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소통ㆍ공감하는 시장될 것
시민과 소통ㆍ공감하는 시장될 것
  • <6ㆍ13지방선거특별취재단>
  • 승인 2018.06.14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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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당선유력자 <한>



 6월 13일 시행된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조규일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갈상돈 후보를 (11.3)% 차(13일 오후 11시 현재 개표 기준)로 누르고 진주시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결과는 경남도 서부부지사를 지낸 조 당선자의 행정 전문가라는 이미지가 유권자들에게 더 의미 있는 선택을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조규일 당선자는 당선 인사를 통해 “서부부지사 시절에 유치했던 항공국가산단의 조기 정착과 확장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최우선적인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꼼꼼하고 야무지게 진주 시민의 행복한 삶과 부강한 진주를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면서 “시민, 공무원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새로운 진주의 건설을 위해 매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함께 경쟁한 갈상돈 후보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면서 “갈등은 치유하고, 아픔은 서로 보듬고, 기쁨은 함께 나누는 진주를 만들겠다”며 진주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합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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