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문화의 날에 `흠뻑`
창녕군, 문화의 날에 `흠뻑`
  • 김희덕 기자
  • 승인 2018.06.12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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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체르니우스 필하모니 오케

28일 `유리상자 이세준과…` 공연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군민들의 마음과 귀를 사로잡을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이 오른다.

 창녕문화예술회관은 이달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체르니우치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유리상자 이세준과 창녕통기타 동호회`를 준비했다.

 `체르니우치 필하모니 오케스트라`는 오는 26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에 공연되며 관람료는 전석 1천원이다.

 체르니우치 필하모니 오케스트라는 네덜란드, 이탈리아, 폴란드 등 유럽국가의 수많은 콘서트와 페스티벌에 초청 됐으며, 유럽 음악 최고의 전문 전통을 유지하고 경험과 창조적 미적 취향을 보여주는 교향악단이다.

 공연 예매는 지난 11일부터 시작하고 있다.

 오는 28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에는 `유리상자 이세준과 창녕통기타 동호회`공연을 군민들에게 무료로 선사한다.

 감성보컬 이세준의 테마가 있는 콘서트에 창녕통기타 동호회와 함께하는 감미로운 기타선율까지 문화가 있는 날을 풍성하게 꾸며 줄 예정이다.

 이달 영화는 12일 어린이 영화 `얼리맨`을 거쳐 오는 23일 오후 3시, 7시 30분엔 `레슬러`를 균일가 3천원으로 상영한.

 7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융복합 한국전통창작춤극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과 `오승용과 떠나는 오페라여행`이 준비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창녕문화예술회관홈페이지(art.cng.go.kr) 또는 전화(055-530-1911)로 문의하면 된다.

 관계자는 "군민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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