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영, 또 다시 운동선수와 열애설..재치 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라더니?
유소영, 또 다시 운동선수와 열애설..재치 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라더니?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8.06.0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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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소영(사진=맥심, 유소영 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이 골퍼 고윤성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8일 스포츠월드는 유소영과 고윤성이 2개월 전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소영은 이전에도 운동선수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과거 축구선수 손흥민과 열애설에 불거졌으나 유소영 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 손흥민 측이 부인하고 나서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이후 양측 모두 두 사람을 향한 추측에 대해서도 별다른 입장을 취하지 않았다. 유소영은 과거 라디오 방송을 통해 "재치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2009년 10월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나 1년도 되지 않아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영화 ‘비스티걸스’에서 강남 텐프로 에이스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고윤성은 1992년생의 프로 골퍼로 지난 2009년 KPGA에 입회했다. 현 소속사는 YG스포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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