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인간이니, 로봇 서강준으로 '밥누나' 정해인 신드롬 이을까
너도 인간이니, 로봇 서강준으로 '밥누나' 정해인 신드롬 이을까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8.06.06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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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너도 인간이니' 서강준이 로봇으로 여심 사냥꾼에 등극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에 이어 신드롬을 일으킬 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강준은 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 3~4화에서 공승연(강소봉 역)을 구했다. 극중 로봇 남신과 인간 남신으로 1인2역을 연기한다.

이날 방송에서 로봇 서강준은 사고를 당한 인간 남신(서강준)을 대신하게 됐다. 인간 남신은 로봇보다 더 인간에 대한 사랑이 부족한 재벌가 후계자 캐릭터.

로봇 서강준은 이날 맹활약을 펼쳤다. 인간 남신이었다면 절대 볼 수 없었던 희생 정신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로봇 서강준은 화재에 휩싸인 건물에 뛰어들어 슈퍼맨처럼 사람들을 살렸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강소봉의 목숨까지 구했다. 서강준이 로봇 캐릭터로 정해인을 잇는 여심 사냥꾼이 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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