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도시자 후보, 거제 합동 거리 유세
김태호 도시자 후보, 거제 합동 거리 유세
  • 한상균 기자
  • 승인 2018.06.04 21:4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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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김태호 도지사 후보가 거제에서 거리유세를 펼쳤다.

“추락한 지역경기 살릴 것”

김한표 국회의원 등 참여

 자유한국당 김태호 도지사 후보는 4일 김한표 국회의원과 서일준 거제시장후보, 거제지역 소속 시도의원후보와 함께 공동 거리유세를 펼쳤다.

 이날 김 후보는 고현사거리에서 “도지사 재임 때 조선경기가 가장 정점을 찍었다. 당시 선박수주를 위해 직접 브라질을 방문한 경험이 있고, 이에 관한 제반 정책을 반영한 행정을 펼쳤다. 또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지정을 계속 주장한 것도 바로 자신”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선거가 끝나면 특검이 가동되고 드루킹 사건으로 (김경수 후보) 계속 불려 다닐 것이 뻔한데 위기국면인 데다 한시도 급한 상황에서 자신은 바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다”면서 “준비된 후보를 도지사로 뽑아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김 후보는 고현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시장상인들의 손을 잡고 “추락한 지역경기를 꼭 살려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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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영 2018-06-05 03:10:15
김태호 후보가 되어야 벼랑 끝 보수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