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무소 설립 국고지원 늘릴 것”
“세종사무소 설립 국고지원 늘릴 것”
  • 경남매일
  • 승인 2018.05.2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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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진래

자유한국당 조진래 후보가 창원시 국고예산 30%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국고 증액 공약을 29일 내놨다.

 조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창원시가 그 동안 국고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인구 105만의 메가시티에 걸맞은 국고지원은 없었다”면서 세종사무소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기존의 서울사무소는 국회 중심으로, 세종사무소는 정부 중심으로 국고확보를 전담하는 전략기지로 운영해 국고지원 30%를 반드시 늘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세종정부청사에는 기획재정부를 비롯해 54개 정부기관이 입주해 있다”고 강조하고 “이들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창원시 세종사무소가 기존의 예산확보 노력에 더해 추가 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까지 맡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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