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서지역 미래세대 설계하는 의원 될 것”
“내서지역 미래세대 설계하는 의원 될 것”
  • 이병영 기자
  • 승인 2018.05.29 2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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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제9선거구 한국당 김성준 후보
▲ 자유한국당 김성준 후보.

 ▶어떤 도의원이 될 것인가

 “내서지역은 농촌과 도시가 함께 어우러져 사람 냄새 나는 정겨운 곳이기에 읍민들과 평소 가장 가까이서 민원을 청취하고 같이 호흡하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생활 정치를 하고 싶고, 내서지역의 미래세대를 설계하는 의원이 되고자 한다.”

 ▶필승 전략은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부터 새벽 5시 30분이면 길거리에서 출근길 인사를 해왔듯이 발로 뛰며 몸으로 실천하는 모습에 내서 읍민들께서 많은 지지를 해주시는 것 같다.

 저는 내서읍민 한 분, 한 분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잘 알고 있기에 내서지역의 대안을 제시하고, 솔직하게 설명하다 보면 유권자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승리를 확신한다.”

 ▶지역구 현안 두 가지만

 “지역구 현안을 이야기하라고 하면 너무도 자연스럽게 저는 말할 수 있다. 첫 번째가 젊은 유권자들이 많은 지역이니만큼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이다. 내서에 경남도, 도 부지를 활용해 어린이 놀이 시설을 만들 계획이다.”

 “두 번째는 아파트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이다. 삼계 대동아파트 맞은편 주차장 부지(도소유)에 타워주차장을 설치해서 주민들과 상가를 이용하는 방문자들을 위한 편익을 제공코자 한다.”

 ▶해결방안은

 “앞에 제시한 사업들은 이미 제가 도의원 시절 경남도와 창원시에 협의한 바 있으며, 주민들과의 공청회를 가졌었고 그 후 가설계 까지 해본 일들이다.

 NC 야구장 건립 예산 100억 원을 확보했듯이 저의 추진력과 공무원들과의 친화력으로 잘 설득해서 도의회에 들어가면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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