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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총 맞고 도망간 백구 구조
2018년 05월 17일 (목)
김용락 기자 rock@kndaily.com
   
▲ 불법 개조한 공기총에 맞은 후 피를 흘리며 도망갔던 유기견 백구가 동물보호 활동가들에 의해 구조됐다.

김해 진영읍 아파트 인근

경찰ㆍ소방대원 등 찾아내


동물병원 후송ㆍ입양자 찾아



 속보= 불법 개조한 공기총에 맞은 후 피를 흘리며 도망갔던 유기견 백구가 동물보호 활동가들에 의해 구조됐다.

<17일 자 7면 보도>

 지난 16일 김해 진영읍 한 아파트 앞 길가에서 유기견을 향해 불법 개조한 공기총을 쏜 50대 남성이 붙잡혔다. 이 남성은 자신들의 계모임때 개고기를 먹기 위해 총을 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을 맞은 유기견은 피를 흘리며 달아나 생사를 확인할 수 없는 상태였다.

 이에 유기견보호소 관계자와 경찰, 소방서 119 구조대원들이 현장 주변에서 수소문 끝에 백구를 찾아 냈다.

 백구는 17일 오전 11시경 김해시 진영읍 빙그레 아파트 정문 인근에서 발견됐는데 피를 많이 흘리고 있어 구조 즉시 창원의 한 동물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총을 맞은 유기견 백구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데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은 백구 입양자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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