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등장유 만드는 젊은 일꾼 될 것”
“일등장유 만드는 젊은 일꾼 될 것”
  • 한용ㆍ강민정 기자
  • 승인 2018.05.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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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손덕상 후보.

김해 제6선거구
손덕상 민주당 후보

 ▶어떤 도의원 될 건가

 “기회 있을 때마다 말씀드리듯 제가 생각하는 지역의 시도의원의 기본적인 역할은 지역의 골목골목을 잘 알고, 청년들의 희망을 돕기 위해 대안을 모색하고, 중장년의 삶을 공유하는 그리고 항상 주민 곁에서 듣고 그 뜻을 행정으로 실천하는 것이 제대로 된 역할이라 생각한다. 도의원이 된다면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같이 호흡하며 지역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제공하고 더불어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생활의 터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필승전략은

 “김경수 도지사 후보가 출마할 때 ‘선거는 단순히 표를 얻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얻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필승전략이라는 단어를 앞세우기보다 15년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면서 듣고 느꼈던 지역주민의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다가가겠다. 문자 그대로 필승전략은 전쟁을 꼭 승리로 이끌기 위한 책략쯤으로 풀이된다. 머리를 쓰는 책략보다 가슴을 담은 진정성으로 유권자에게 다가가겠다. 진정성이야말로 선거에서 좋은 결과를 낳는다고 확신한다. 진정성을 보이고 열심히 하는 것 외에 달리 왕도는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지역구 주요 현안 두 가지만

 “장유2ㆍ3동의 시급한 현안은 최근 급증하는 장유 주민수요에 걸맞는 교통인프라 확충이다.”

 “치안 및 안전행정에 대한 시스템 확충이 시급하게 요구된다.”

 ▶해결방안은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해 우선적으로 대청 IC 진입로를 조기 신설하겠다. 현재 진례 IC를 통해 신항만 배후도로를 이용한 차량은 대청 IC를 활용치 못하는 실정이다. 출구가 없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여전히 장유 부곡의 병목현상은 심화되고 있다. 러시아워 때 운전자들의 고통은 배가되고 있는 것이다. 대청 IC 출구, 조속한 시일 내 건설하겠다. 뿐만 아니다. 장유는 신도시로 잘 꾸며져 있는 것 같지만 주민의 출퇴근 교통 불편은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역 규모에 맞지 않는 대중교통 시스템, 반드시 효율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사실 엄청난 예산이 투입되는 사안도 아니다. 기존의 인프라에서 약간의 하드웨어를 손보고 시스템을 적정 대입하면 상당 부분 개선되는 데 전문가들은 이의가 없다. 또한 급증하는 장유3동 주민 수요에 부합하는 지구대와 119센터 신설로 장유3동 주민의 치안과 안전행정을 빠른 시일 안에 수립하는 데 우선 역량을 집중하겠다.”

 ▶상대 후보 장ㆍ단점

 “김수종 후보는 잘 알지 못한다. 연륜과 덕망이 있으신 분으로 알고 있다. 단점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하겠다.”

 ▶주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

 “사랑하는 장유주민 여러분! 저 손덕상은 15년간 장유발전을 위해 각종 봉사단체와 장유발전 협의회를 통해 지역에서 활동해왔습니다. 김경수 도지사 후보의 추천을 받아 청년위원장으로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그동안 지역 곳곳을 누비며 보고 들었던 지역 현안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김해와 장유를 여러분들이 살고 싶은, 젊고 활기찬 ‘일등장유’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고 도의원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김경수 도지사 후보와 함께 그동안 망가진 경남 정권교체를 이뤄 멋진 미래를 위한 경남! ‘일등장유’를 만드는 젊은 지역일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지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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