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 의령 살리려면 힘 있는 사람 필요”
“낙후 의령 살리려면 힘 있는 사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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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5.0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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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 민주당 김충규 예비후보는 지난 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충규 의령군수 후보

 “낙후된 의령을 되살리고 발전시켜 나가기위해서는 힘 있고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여당 프리미엄으로 국비, 예산을 많이 확보해 의령의 주요 현안들을 우선순위를 정해 조기에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의령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 민주당 김충규 예비후보(63ㆍ의령읍)가 지난 8일 국회의원, 지지자들, 주민 등 1천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의령읍 순금당 건물 2층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자는 “저는 지난 2016년 말에 경향 각지의 많은 분들께서 위기의 우리 의령을 한번 구해보라는 권유로 고향에 내려왔고, 여러분과 상의 끝에 피폐해진 고향의 현실을 목도하고 출마를 결심했다”며 “낙후된 의령을 되살리고 발전시켜 나가기위해서는 힘 있고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 여당 프리미엄으로 국비, 예산을 많이 확보해 의령의 주요 현안들을 우선순위를 정해 조기에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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