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산업 혁신도시 조성할 것”
“6차산업 혁신도시 조성할 것”
  • 이대형 기자
  • 승인 2018.04.29 19: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김홍식

김홍식 고성군수 후보

 경남의 남해안의 중심, 경쟁력 최고의 도시,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고성군수 출마를 결심한 자유한국당 김홍식 예비후보는 ‘경쟁력있는 최고의 산업도시, 농수축산 6차산업 혁신도시, 머무르는 스포츠관광도시, 고품격 보육교육도시, 행복한 문화복지도시’ 등을 만들겠다고 5가지의 공약을 29일 밝혔다.

 김 후보는 “경쟁력 있는 최고의 산업도시는 산업이 세계 어디라도 경쟁할 수 있는 특화된 장점을 갖춰야 하고 3년 과정의 항공고등학교로는 기술교육에 한계가 있어 여기에 전문대학 2년 과정을 더해 5학년의 기술전문학교 체제로 세계 최고의 항공인력을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기반으로 “고성군의 항공우주산업, 항공레저산업 및 드론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농수축산 6차산업 혁신도시를 위해 농수축산업 종사들은 생산에 집중하고, 가칭 ‘고성농수축산물유통회사’가 생산물의 저장, 가공, 유통, 판매를 도맡아서 생산자들의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게 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연계시키겠다”고 말했다.

 또 “머무르는 스포츠관광도시를 위해 종합 스포츠레저관광타운을 조성해서 스포츠를 관광으로 연계시켜 체류, 단기거주지의 전망 좋은 따뜻한 남쪽나라로 특화 시키겠다”고 덧붙였다.

 고품격 보육교육도시를 위해서 서울교대역 근처에 서울지역 기숙학사 설치, 행복한 문화복지도시를 위해 문화예술회관ㆍ장애인복지관 등 종합행복타운을 건립, 소가야문화예술촌 및 소가야민속촌을 조성해 공연, 관광, 숙박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