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길 하동군의원 불출마 선언
손영길 하동군의원 불출마 선언
  • 이문석 기자
  • 승인 2018.04.2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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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ㆍ금성ㆍ진교 군의원

“지역 화합 중요하다 판단”

 손영길 하동군 다선거구(금남ㆍ금성ㆍ진교) 군의원이 6ㆍ13지방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자유한국당 공천에서 탈락한 손 예비후보는 탈당 후 무소속으로 3선 도전을 준비해 왔다.

 그는 “제7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삼아 출마를 준비를 했다”며 “그러나 지역화합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불출마 선언의 배경을 설명했다.

 또 그는 “8년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많은 도움과 조언을 해준 지지자와 지역주민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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